2017.01 건축세계 Archiworld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하고 있는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엑스포 한국관에서 나타나는 한국성’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1851년 영국에서 개최된 세계박람회의 한국관부터 최근에 개최되는 엑스포 한국관까지를 살펴보면서 직설적, 혹은 은유적으로 한국성을 표현한 사례들을 살펴보았다. 기와집의 형태 그대로부터, 현대적으로 번안한 것까지, 우리나라의 정신과 형태를 건축에 담아낸 사례들을 정리했다.

지면 허락해주신 편집장님과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국내외에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건축세계] 많은 관심과 정기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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