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 건축세계 Archiworld

건축세계 Archiworld 에 연재하고 있는 글입니다.

이번 달에는 ‘자연과 하나되는 가장 멋진 방법, 전통 정자(亭子)’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봄을 맞아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멋진 자연 풍경을 즐겼던 정자들을 떠올려보았다. 독특한 3칸x3칸 규모의 보길도 세연정과, 구불구불한 부재를 사용해 목수가 재량을 떨친 합천 호연정, 2칸x2칸의 중앙에 한칸 방이 들어있는 영천 모고헌과 독락당에 버금가는 구성을 가진 영천 옥간정 등을 살펴보았다. 이를 만들어낸 선비들의 생각을 상상해보기도 했다.

지면 허락해주신 편집장님과 담당자님 감사합니다. 국내외에 좋은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는 [건축세계] 많은 관심과 정기구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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